반응형 TAEDO1085 내가 죽음을 이겨내는 5가지 방법 _ Feat . Death 사람들은 또는 나는 살면서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보통은 그 죽음을 두려워하고 오래 살고 싶어 하는데 난 전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나는 자주 죽음을 고민하고 죽음에 대해 다가간다. 검색창에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면 현실적인 조언은 전혀 없다. 상담을 할 수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도 연결은 어려웠다. 내가 죽을 수 없었던 이유는 마땅한 죽음의 방법을 찾지 못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어떻게 죽을까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렇지만 살고자 하는 마음도 있다면 그 죽음을 이겨내는 방법을 같이 생각해보고 싶다. 나는 일기를 매일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슬프고 억울한 일이 생기면 꼭 적는다. 기록하고 잊지 말자. 글을 써라. 상황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적는다. 감정을 최대한 세세하게 적다 보면 나를 가.. 2021. 6. 15. NINTENDO 모동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새로운 주민 대작전 _ 01. 오늘은 새 주민을 데려오는 날이라 신이 났다. 우리 섬에는 고양이와 강아지만 모셔오고 있는데 사실 아직 전부는 아니다. 그래서 한 마리씩 주민들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제발 이뻐도 못나도 귀여워도 슬퍼도 좋으니까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주민을 데려오려면 집터를 마련하고 마일 여행을 떠나서 원하는 주민이나 만나는 주민에게 이사를 권유하는 방법이 있다. 집터가 없다면 아무리 여행을 가도 새로운 동물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호랑이 친구를 만났는데 호랑이는 처음이고 갈색 털에 검은 줄무늬라서 정말 호랑이를 만났다! 싶었다. 그래서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들었으나 호랑이는 패스... 어딘가 익숙한 느낌 예전에 집에 있던 빨간색 글러브를 낀 인형이 생각이 났다. 귀엽고 .. 2021. 6. 13. NINTENDO 모동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Photo _ 00.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시작할 때 내 캐릭터. 체크무늬 윗 옷을 입은 이름은 태양으로 정했다. 이때까지는 모동숲을 처음 하면서 너무 기분도 좋고 앞으로 섬을 어떻게 꾸며갈지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내가 이 게임을 처음 접했던 건 초등학생 때다. 처음으로 나온 놀러 오세요 동물의 숲 때라 추억 속에만 있었다. 초등학교 때 친구와 함께 한 기억이 있어서 꽤나 즐거웠던 거 같다. 사실 이 게임은 힐링게임 반 노동 게임 반인데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한다면 충분히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한국인들은 그러지 못한다고 하지만 나도 하루, 이틀은 노동 게임으로 즐기다가 빨리 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천천히 했다. 감정을 배울 수도 있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동숲은 매력 있다. 주민들에게 감정을 배울 때.. 2021. 6. 9. 반려견과 사진으로 남기는 일상들 ... 제일 최근에 찍은 이 사진은 어쩌면 내게는 충격과 스트레스로 부터 나를 구해준 내 반려견 도니가 조금은 밝아져서 다행이라고 느껴지는 사진이다. 다른 사람들은 내게 강아지에게 유별나다 또는 강아지가 사람보다 중요하냐 라는 이상한 논리로 다가오고는 했다. 나는 도니를 데려오고 행복을 찾았고 도니는 안전함을 얻었다. 도니는 학대를 받았다. 매우 공격적이고 지금도 공격적일 때가 있지만 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난 도니를 보면 죄책감이 든다. 지난 3월 새벽 1시에 나는 동생과 누군가에게 맞은 도니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도니는 다리를 다쳤고 지금은 수술 후 열심히 재활운동을 하고있다. 그리고 내가 사랑을 배운 태양이. 그는 내게 사랑하는 방법과 사랑을 받는 방법을 알려준 어쩌면 내 엄마와.. 2021. 5. 11. 대학 과제로 무빙타이포 만들기_( 주제 : 오직 콘서트 : 별자리 ) 2019년에 만든 내 무빙타이포를 발견한 건 2021년 05월 01일이다. 계속 내 파일들 속에 숨어 있었던 무빙타이포를 발견하는 건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나는 오직의 별자리라는 곡을 들으며 무빙타이포를 만들었다. 나와 함께 사는 반려견이 생각이 드는 곡이지만 사실 이 곡은 사랑이야기다. 나는 사랑하는 방법을 반려견을 통해 배웠다. 그래서 나는 이 곡을 들으면 내가 의지하는 반려견이 생각난다. 잘 보면 이 포스터는 거칠고 정리도 안된 느낌이 든다. 당시에 교수님께서는 내게 깔끔하게 이 포스터를 정리하라고 하셨지만 난 이 과제를 제출하기 전까지도 정리하지 않았다. 아마 내 마음이 정신없었고 그런 내 상황이 조금은 들어갔으면 했다. 하지만 지금 다시보면 교수님 말씀을 듣고 더 깔끔하게 정리하면 좋았을 걸이.. 2021. 5. 1. 이전 1 ··· 118 119 120 1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