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TAEDO_게임/모여봐요 동물의 숲83 NINTENDO 모동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새로운 주민 대작전 _ 01. 오늘은 새 주민을 데려오는 날이라 신이 났다. 우리 섬에는 고양이와 강아지만 모셔오고 있는데 사실 아직 전부는 아니다. 그래서 한 마리씩 주민들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제발 이뻐도 못나도 귀여워도 슬퍼도 좋으니까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주민을 데려오려면 집터를 마련하고 마일 여행을 떠나서 원하는 주민이나 만나는 주민에게 이사를 권유하는 방법이 있다. 집터가 없다면 아무리 여행을 가도 새로운 동물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호랑이 친구를 만났는데 호랑이는 처음이고 갈색 털에 검은 줄무늬라서 정말 호랑이를 만났다! 싶었다. 그래서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들었으나 호랑이는 패스... 어딘가 익숙한 느낌 예전에 집에 있던 빨간색 글러브를 낀 인형이 생각이 났다. 귀엽고 .. 2021. 6. 13. NINTENDO 모동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Photo _ 00.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시작할 때 내 캐릭터. 체크무늬 윗 옷을 입은 이름은 태양으로 정했다. 이때까지는 모동숲을 처음 하면서 너무 기분도 좋고 앞으로 섬을 어떻게 꾸며갈지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내가 이 게임을 처음 접했던 건 초등학생 때다. 처음으로 나온 놀러 오세요 동물의 숲 때라 추억 속에만 있었다. 초등학교 때 친구와 함께 한 기억이 있어서 꽤나 즐거웠던 거 같다. 사실 이 게임은 힐링게임 반 노동 게임 반인데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한다면 충분히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한국인들은 그러지 못한다고 하지만 나도 하루, 이틀은 노동 게임으로 즐기다가 빨리 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천천히 했다. 감정을 배울 수도 있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동숲은 매력 있다. 주민들에게 감정을 배울 때.. 2021. 6. 9. 이전 1 ···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