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녹차를 너무 먹고 싶었다. 🌱 녹차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는 도쿄 시부야에서 녹차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그곳이 바로 이곳. 파르코 지하 1층에 위치했다. 위치 : 일본 〒150-0042 Tokyo, Shibuya, Udagawacho, 15−1 渋谷パルコ・ヒューリックビル 渋谷PARCO カオスキッチン B1階 파르코 지하 1층에는 다른 맛집도 많아 보였다. 다음에는 이곳에서 음식을 사 먹어야지.
녹차와 관련된 메뉴가 대부분으로 많았다.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그중에서 딱 세 가지만 먹어보기로 했다. 대기를 했는데 한 1시간 정도 웨이팅을 한 거 같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구나.
몽블랑은 이렇게 만들어준다. 이 쇼를 찍을 거냐고 물어봐서 바로 찍었다. 녹차 머리카락 같다...?🌱 같이 간 동생이 꼭 먹고 싶다고 해서 선택한 메뉴인데 후회가 없다. (여기는 1인 1 메뉴를 꼭 해야 한다고 했다...)
안에는 달고나인가? 달달과 쌉싸롬에 만남...🌱 정말 맛있었다. 이거 먹으러 다들 오는 거구나. 물론 회전율이 안 좋아서 웨이팅이 어쩔 수없이 발생하는 구조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시간도 늦고 그래서. 다만 정성이 느껴지는 곳. 또 가고 싶다.
녹차 모찌 너무 맛있었다. 흐물흐물. 근데 좀 질려서 나눠먹기 좋다. 할머니들이 좋아할 식감. 씹지 않아도 괜찮은 후루룩 하는 식감. 맛있었다. 같이 나온 차 한잔과 함께 먹으니 너무 행복했다. 💗
왼쪽에 있는 녹차 디저트는 내 입맛에는 그냥 뭐 그랬다. 아이스크림에 말차를 부워서 먹는 이 조합은. 너무 맛있게 먹었다. 녹차를 안 좋아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말차 맛이 연하게 난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만족.
녹차를, 말차를 좋아하는 나는 도쿄에서 먹은 디저트 중에 제일 만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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