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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DO_일상

내돈내산 오차즈케 맛집 오차야 방문 후기 🥢

by TAEYANGDONNY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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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야 방문하기 ❗️

사실 계획된 방문은 아니고... 남자친구랑 홍대에 갔다가 무얼 먹을까 싶어서 찾아보다가. 나는 오차즈케를 먹고 싶다고 정말 오래 말했어서 남자친구랑 어랏. 여기에 오차즈케를 파는데...? 하면서 갔다. 

 

위치는 ⭕️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38 2층

 

오차야 연남점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38

메뉴 고르기

메뉴는 다양하게 있었는데 나는 연어를 정말 좋아해서 사케차즈케를 선택했고 남자친구는 부티노가쿠니 (삼겹살)을 선택해서 먹었다. 영양밥, 김, 반찬, 육수는 리필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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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메뉴 한상 ❗️

오차야에서 받은 정갈한 한상. 으으음. 나는 요즘 클린식을 먹는 편이라 밥도 정말 양도 많다고 느껴지고 안에 가지도 있고 영양식이라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 맛은 이것저것 속세의 맛을 선호하는 사람은 별로라고 느낄 수 있고 호불호 충분히 있을 거 같다. (왜냐, 남자친구는 맛있지만 육수를 부어서 먹는 건 별로라고 했다) 나는 녹차를 좋아하기 때문에 육수를 부어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오차야 사케차즈케

연어도 많이 들어가있고 재료들도 신선하고 좋았다. 알도 톡톡 씹히는 게 너무 맛있었고 밥도 리필하지 않아도 될 만큼 넉넉했다. 무말랭이랑 같이 먹으니까 한국식으로 느껴지고 맛있었다. 다만 다음에는 연어보다는 생선을 시켜서 먹고 싶다.

 

예전에 오마카세에서 흰 살 생선으로 먹었던 오차즈케의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오차야 오차즈케

양도 정말 좋고 다음에 또 갈 거냐 묻는다면 당연히 갑니다. YE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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